
이야... 오랜만에 맘에드는 그림이 나와서 포스팅하러 왔어요:D
꽤 예전부터 와타루 망상하면 17세쯤~의 미래 여행을 상상하곤 하는데, 복장은 그때그때 제 취향에 따라 바뀌어요
그리고 제가 비녀를 쓰다보니 최애캐한테도 자캐한테도 자꾸만 비녀를 꽂아주곤 합니다
그치만 솔직히 와타루군만큼 숱많으면 머리끈보다 비녀가 더 편할거라고 생각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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